텍스트 도구
깨진 글자·인코딩 복구기
UTF-8·EUC-KR·Windows-1252 등 인코딩 오류로 깨진 문자열의 복구 후보를 비교합니다.
이 도구는 파일이나 텍스트를 omtools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고 가능한 처리를 브라우저 안에서 수행합니다.
사용 안내
깨진 문자열을 붙여넣거나 원본 텍스트 파일을 선택합니다.
가능한 바이트 재해석 조합과 문자 품질을 비교해 여러 복구 후보를 만듭니다.
후보를 눈으로 확인한 뒤 올바른 결과만 복사합니다.
깨진 글자·인코딩 복구기란?
UTF-8 바이트를 Latin-1/Windows-1252로 잘못 읽거나 EUC-KR 바이트를 다른 인코딩으로 해석해 생기는 대표적인 깨짐을 되돌릴 후보를 제시합니다.
사용 전 알아둘 점
이미 잘못 저장되어 원본 바이트가 사라졌다면 완전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동 1개 결과로 덮어쓰지 않고 후보를 제시하는 이유입니다.